| ㈜동진쎄미켐,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 추진 | |||
|---|---|---|---|
| 글번호 | 1432 | 등록일 | 2024-04-08 |
| 등록자 | 새날동대문CIL | 조회수 | 623명 |
| 첨부파일 | |||
장애인공단과 협약 체결‧‧“중증장애인 채용 확대” 노력8일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 협약을 체결한 뒤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주식회사 동진쎄미켐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이사장 조향현, 이하 공단) 8일 주식회사 동진쎄미켐(대표이사 이부섭)과 중증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은 장애인고용의무사업주가 장애인고용을 목적으로 발행주식 또는 출자총액의 50% 초과 투자해 자회사(장애인표준사업장)를 설립하고, 자회사에서 장애인을 고용한 경우 모회사에서 고용한 것으로 간주해 고용부담금을 감면해 주는 제도다. 이번 협약은 1967년 설립된 발포제 시장 점유율 국내 1위 동진쎄미켐이 고객으로부터 세계 최고의 품질로 인정받는 ‘월드베스트 케미컬컴퍼니(World Best Chemical Company)’ 비전과 아울러 장애인고용을 통한 환경·사회·투명(ESG) 경영을 실천하고자 하는 적극적 의지를 바탕으로 진행하게 됐다. 협약식에는 공단 차정훈 고용촉진이사, 동진쎄미켐 이은규 상무이사가 함께 참석해 양질의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설립에 힘쓰기로 했다. 향후 동진쎄미켐은 공단과 중증장애인 제과·제빵 분야 등 다양한 직무 개발·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중증장애인 채용 확대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끌어 갈 계획이다. 공단 차정훈 고용촉진이사는 “이번 동진쎄미켐과의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 협약은 중증장애인 고용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의 본보기가 될 것”이라며 “자회사형 표준사업장이 성공적으로 설립될 수 있도록 적극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동진쎄미켐 이은규 상무이사는 “기업이 장애인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 나서는 것은 사회적 책무로서 환경·사회·투명(ESG)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며, 중증장애인이 능력을 발휘하여 경제적 자립을 할 수 있도록 공단 인천지사와 협업을 통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
|||
| 이전글 | 총선 D-2, 제22대 국회에 바라는 장애청년들의 소망 |
|---|---|
| 다음글 | 서울시의회는 ‘서울시 장애인 탈시설 조례 폐지안’ 즉각 부결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