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화면

  • 새날 알림마당

  • 월간잡지/마을지도

  • 주요서비스안내

  • 후원/자원봉사 안내

  • TOP

  • 자립생활

    자립생활

    • 자립생활이란
    • 자립생활역사
    • 자립이념, 원칙
    • 탈시설사업이란
  • 주요서비스

    주요서비스

    • 기본사업
    • 지역사회서비스
    •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 장애인근로지원서비스
    • 장애인자립생활주택
    • 무료셔틀버스
  • 알림마당

    알림마당

    • 공지사항
    • 갤러리
    • 복지뉴스
    • 이달의 일정
    • 순회문고
    • 자유게시판
    • 채용공고
    • 월간잡지
    • 양파마을지도
    • 후원해주시는분들
    • 자원봉사안내
  • 센터소개

    센터소개

    • 인사말
    • 걸어온길
    • 미션, 비젼
    • 조직도
    • 활동지원기관 현황
    • 오시는길

닫기
  1. 자립생활

    • 자립생활이란
    • 자립생활역사
    • 자립이념, 원칙
    • 탈시설사업이란
  2. 주요서비스

    • 기본사업
    • 지역사회서비스
    •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 장애인근로지원서비스
    • 장애인자립생활주택
    • 무료셔틀버스
  3. 알림마당

    • 공지사항
    • 갤러리
    • 복지뉴스
    • 이달의 일정
    • 순회문고
    • 자유게시판
    • 채용공고
    • 월간잡지
    • 양파마을지도
    • 후원해주시는분들
    • 자원봉사안내
  4. 센터소개

    • 인사말
    • 걸어온길
    • 미션, 비젼
    • 조직도
    • 활동지원기관 현황
    • 오시는길

알림마당

  • 아이콘
  • 공지사항
  • 갤러리
  • 복지뉴스
  • 이달의 일정
  • 순회문고
  • 자유게시판
  • 채용공고
  • 월간잡지
  • 양파마을지도
  • 후원해주시는분들
  • 자원봉사안내

복지뉴스

모두예술극장, 장애감수성 해외희곡 '더 힐링·크립스·볼링의 역사' 상연
글번호 2361 등록일 2025-01-09
등록자 새날동대문CIL 조회수 473명
첨부파일


국내 첫 장애예술 공연장 ‘모두예술극장’이 새해 첫 기획 프로그램으로 시대에 따라 변모하는 장애 감수성을 만날 수 있는 해외희곡 3편을 낭독공연으로 선보인다.ⓒ모두예술극장
국내 첫 장애예술 공연장 ‘모두예술극장’이 새해 첫 기획 프로그램으로 시대에 따라 변모하는 장애 감수성을 만날 수 있는 해외희곡 3편을 낭독공연으로 선보인다.ⓒ모두예술극장

국내 첫 장애예술 공연장 ‘모두예술극장’이 새해 첫 기획 프로그램으로 시대에 따라 변모하는 장애 감수성을 만날 수 있는 해외희곡 3편을 낭독공연으로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3편의 공연은 ‘더 힐링(The Healing)’, ‘크립스 (Creeps)’, ‘볼링의 역사 (The History of Bowling)’로 각각 전인철, 신재훈, 강보름 연출이 맡았다. 모두 국내 연극계에서 왕성한 활동으로 주목받는 연출자다.

전인철 연출의 ‘더 힐링’은 17~18일에, 신재훈 연출의 ‘크립스’는 21~22일에, 강보름 연출의 ‘볼링의 역사’는 24~25일에 각각 무대에서 만날 수 있다. 전석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향후 일부 작품은 본공연으로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더 힐링’(작 사무엘 D. 헌터·연출 전인철)은 영화와 연극으로 한국에서도 잘 알려진 ‘더 웨일’의 작가 사무엘 D. 헌터가 장애인 배우들로 구성된 극단 ‘장벽을 뚫는 극장(Theater Breaking Through Barriers)’과 2년의 대본개발 과정을 통해 완성한 연극이다.

조의 장례식 다음날 밤, 친구의 죽음을 애도하고 유품을 정리하기 위해 그의 집에 모인 인물들의 대화를 통해 실시간으로 극이 진행되는 형식이다. 조의 죽음으로 재회한 이들은 서로의 상처를 들여다보고, 사람들과 관계 맺는 방식, 자신들의 우정에 관해 이야기하며, 치유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본다.

‘크립스’(작 데이비드 프리먼·연출 강보름)는 장애인이 근무하는 보호작업장에서 벌어지는 일상을 통해 장애인을 억압한 제도에 주목한다.

뇌성마비 장애인인 주인공 피트, 짐, 샘, 톰, 그리고 마이클은 단조롭고 비인간적인 작업환경과 억압적인 직원들의 태도에 불만을 느끼고, 유일하게 자유롭고 안전하게 존재할 수 있는 공간인 화장실로 피신한다.

뇌성마비 장애인 남성으로서 겪는 좌절과 꿈을 담은 이들의 대화는 분노와 유머, 존엄과 존중에 대한 깊은 갈망을 표현한다. 원작자 데이비드 프리먼이 실제로 캐나다 토론토의 보호작업장에서 박스를 접고, 너트와 볼트를 분류하며 느꼈던 뇌성마비 장애인으로서의 좌절감으로부터 탄생한 희곡이다.

‘볼링의 역사’(작 마이크 어빈·연출 신재훈)는 작가이자 장애 인권 운동가로 활동하는 마이크 어빈의 작품으로, 유머와 로맨스의 조화를 통해 장애인의 삶을 탐구한다.

대학 캠퍼스를 배경으로, 휠체어를 탄 척과 뇌전증을 숨기며 살아온 루, 시각·청각 장애인이자 척의 절친한 친구 코넬리우스의 코믹한 로맨스와 관계가 펼쳐진다.

척과 루가 체육 수업을 듣는 대신 작성해야 하는 논문의 주제인 ‘볼링’은 회복력과 적응력, 커뮤니티의 중요성을 상징하며 사회적 시선을 극복하고, 삶을 진정성 있게 살아가고자 하는 척의 자세를 반영한다.

휠체어석 등 장애인 예매는 모두예술극장(전화예매 02-760-8771), 일반 예매는 모두예술극장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세 작품 모두 작품 내 한글자막이 제공되며, ‘더 힐링’은 수어통역이 함께 한다. ‘더 힐링’과 ‘볼링의 역사’는 토요일 공연 종료 후, ‘크립스’는 화요일 공연 종료 후 관객과의 대화도 마련돼 있다.

티켓 가격은 전석 무료. 자세한 정보는 모두예술극장 홈페이지(http://moduarttheater.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이전글 이선우 비손메디컬 대표, 그린라이트에 휠체어 사용자 피난용 안전가방 기부
다음글 ‘2025년 국민연금·기초연금’ 전년 대비 2.3% 인상 지급
목록
유관기관 배너모음
  • 이전
  • 이후
  • 국세청
  • 국가인권위원회
  • 엔터소프트
  • 엔터소프트
  • 엔터소프트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수집거부
  • 관리자

단체명 : 새날동대문장애인자립생활센터   주소 : (02629)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장한로 43, 6층 (장안동, 광성빌딩)   대표자 : 전정식   고유번호 : 204-82-69572
전화 : 02-959-5603   팩스 :   02-969-5603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서울특별시-제1169호   이메일 : sdcil@sdcil.or.kr
Copyright ⓒ 새날동대문장애인자립생활센터 2015, Supported by Enterso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