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화면

  • 새날 알림마당

  • 월간잡지/마을지도

  • 주요서비스안내

  • 후원/자원봉사 안내

  • TOP

  • 자립생활

    자립생활

    • 자립생활이란
    • 자립생활역사
    • 자립이념, 원칙
    • 탈시설사업이란
  • 주요서비스

    주요서비스

    • 기본사업
    • 지역사회서비스
    •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 장애인근로지원서비스
    • 장애인자립생활주택
    • 무료셔틀버스
  • 알림마당

    알림마당

    • 공지사항
    • 갤러리
    • 복지뉴스
    • 이달의 일정
    • 순회문고
    • 자유게시판
    • 채용공고
    • 월간잡지
    • 양파마을지도
    • 후원해주시는분들
    • 자원봉사안내
  • 센터소개

    센터소개

    • 인사말
    • 걸어온길
    • 미션, 비젼
    • 조직도
    • 활동지원기관 현황
    • 오시는길

닫기
  1. 자립생활

    • 자립생활이란
    • 자립생활역사
    • 자립이념, 원칙
    • 탈시설사업이란
  2. 주요서비스

    • 기본사업
    • 지역사회서비스
    •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 장애인근로지원서비스
    • 장애인자립생활주택
    • 무료셔틀버스
  3. 알림마당

    • 공지사항
    • 갤러리
    • 복지뉴스
    • 이달의 일정
    • 순회문고
    • 자유게시판
    • 채용공고
    • 월간잡지
    • 양파마을지도
    • 후원해주시는분들
    • 자원봉사안내
  4. 센터소개

    • 인사말
    • 걸어온길
    • 미션, 비젼
    • 조직도
    • 활동지원기관 현황
    • 오시는길

알림마당

  • 아이콘
  • 공지사항
  • 갤러리
  • 복지뉴스
  • 이달의 일정
  • 순회문고
  • 자유게시판
  • 채용공고
  • 월간잡지
  • 양파마을지도
  • 후원해주시는분들
  • 자원봉사안내

복지뉴스

서울 장애인콜택시 '심야 사전예약제' 도입, 전날 예약 가능
글번호 2850 등록일 2025-05-02
등록자 새날동대문CIL 조회수 471명
첨부파일

서울 장애인콜택시.ⓒ서울시설공단
서울 장애인콜택시.ⓒ서울시설공단

【에이블뉴스 이슬기 기자】서울시설공단(이하 공단)이 장애인콜택시 심야시간대 사전 예약제를 새로 도입하고 장애인 나들이 동행 버스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등 약자동행 실천에 적극 나선다고 2일 밝혔다.

먼저 공단은 2일부터 평일 새벽 1시~5시 사이 심야시간대 장애인콜택시를 이용하는 시민들을 위한 사전예약제를 새롭게 도입한다.

이번 심야시간대 사전예약제 도입은 장애인 콜택시 대기시간을 보다 예측가능한 수준으로 개선하자는 취지의 일환으로 도입됐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전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장애인콜택시 콜센터(1588-4388)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기존에 장애인콜택시 사전예약제는 이용수요가 몰리는 출근시간대(오전 7시, 8시, 10시)에 전일접수제 형태로만 운영돼 왔다.

이번에 확대도입된 심야 사전예약은 매일 새벽 1시부터 4시59분까지, 서울 외 지역은 3시59분까지 운행이 가능하다. 총 5시간에 15명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공단은 평일 출근시간대에 몰리는 장애인콜택시 이용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80대 규모로 운영하던 전일접수(평일 오전 7시, 8시, 10시) 인원을 5월부터 12월까지 각 시간대별 100대로 추가 20대를 증편한다.

공단은 기존 전일접수(예약) 대상인 중증 휠체어 이용 뇌병‧지체장애인 외에, 휠체어를 이용하는 국가유공 상이자에 대해서도 전일 접수를 허용할 방침이다.

아울러 공단은 장애인콜택시 이용자의 여가활동 지원을 위해 운영중인 ‘장애인 나들이 동행 버스’ 프로그램도 5월부터 한층 확대한다.

소형버스(쏠라티)를 기존 2대에서 3대로 증차하고, 서울시티투어 운영 횟수를 기존 주 2회에서 주 4회로 확대한다. 특히 어린이를 위한 테마코스, 명절 성묘 지원 서비스, 장애인의 날 기념 특별 프로그램 등 다양한 고객 감동형 프로그램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공단은 규제철폐의 일환으로 정신적 장애인에 대한 장애인콜택시 이용 규제도 한층 완화해 도입 중이다. 기존에는 정신적 장애인이 단독탑승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사전에 신청절차를 별도로 거쳐야 했다. 하지만 공단은 올해 2월부터 절차를 간소화해 사전신청 절차 없이 증빙서류 확인만으로 탑승이 가능하도록 전격 변경해 운영 중이다.

한국영 공단 이사장은 “심야시간대 사전예약제 도입, 장애인 나들이동행버스 확대, 정신적 장애인 단독탑승 기준 완화 등은 약자 동행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기 위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서울시설공단은 교통약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혁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이전글 최보윤, 장애아동 학대 방지·놀 권리 ‘장애아동 지원 3법’ 대표발의
다음글 한국장총, ‘2025 업스쿨 기초과정’ 성황리 마무리
목록
유관기관 배너모음
  • 이전
  • 이후
  • 국세청
  • 국가인권위원회
  • 엔터소프트
  • 엔터소프트
  • 엔터소프트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수집거부
  • 관리자

단체명 : 새날동대문장애인자립생활센터   주소 : (02629)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장한로 43, 6층 (장안동, 광성빌딩)   대표자 : 전정식   고유번호 : 204-82-69572
전화 : 02-959-5603   팩스 :   02-969-5603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서울특별시-제1169호   이메일 : sdcil@sdcil.or.kr
Copyright ⓒ 새날동대문장애인자립생활센터 2015, Supported by Enterso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