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동대문구 관내 어린이집 교직원과 발달지연·장애 영유아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우리 모두 달라요! 자폐스펙트럼장애 영유아 지원 교육’을 실시한다.ⓒ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에이블뉴스 이슬기 기자】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동대문구 관내 어린이집 교직원과 발달지연·장애 영유아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우리 모두 달라요! 자폐스펙트럼장애 영유아 지원 교육’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자폐스펙트럼장애 영유아는 제한된 사회적 상호작용과 의사소통 능력, 감각 통합의 어려움 등으로 통합 상황에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또래와 상호작용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지속적인 교사교육이 요구된다.
교육은 오는 18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실시간온라인화상(ZOOM 활용)으로 진행되며, 자폐스펙트럼 장애 영유아의 발달과 행동 특성에 따라 어린이집 상황에서 적용 가능한 지원 방법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김희정 센터장은 “다양한 감각과 행동 특성을 가진 자폐스펙트럼 영유아 지원 교육으로 담당 교사들이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대처해 해당 영유아의 감각 특성에 따라 놀이 지원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교육에 대한 상세 안내는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ddmccic.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02-2237-5800, 070-4922-2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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