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화면

  • 새날 알림마당

  • 월간잡지/마을지도

  • 주요서비스안내

  • 후원/자원봉사 안내

  • TOP

  • 자립생활

    자립생활

    • 자립생활이란
    • 자립생활역사
    • 자립이념, 원칙
    • 탈시설사업이란
  • 주요서비스

    주요서비스

    • 기본사업
    • 지역사회서비스
    •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 장애인근로지원서비스
    • 장애인자립생활주택
    • 무료셔틀버스
  • 알림마당

    알림마당

    • 공지사항
    • 갤러리
    • 복지뉴스
    • 이달의 일정
    • 순회문고
    • 자유게시판
    • 채용공고
    • 월간잡지
    • 양파마을지도
    • 후원해주시는분들
    • 자원봉사안내
  • 센터소개

    센터소개

    • 인사말
    • 걸어온길
    • 미션, 비젼
    • 조직도
    • 활동지원기관 현황
    • 오시는길

닫기
  1. 자립생활

    • 자립생활이란
    • 자립생활역사
    • 자립이념, 원칙
    • 탈시설사업이란
  2. 주요서비스

    • 기본사업
    • 지역사회서비스
    •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 장애인근로지원서비스
    • 장애인자립생활주택
    • 무료셔틀버스
  3. 알림마당

    • 공지사항
    • 갤러리
    • 복지뉴스
    • 이달의 일정
    • 순회문고
    • 자유게시판
    • 채용공고
    • 월간잡지
    • 양파마을지도
    • 후원해주시는분들
    • 자원봉사안내
  4. 센터소개

    • 인사말
    • 걸어온길
    • 미션, 비젼
    • 조직도
    • 활동지원기관 현황
    • 오시는길

알림마당

  • 아이콘
  • 공지사항
  • 갤러리
  • 복지뉴스
  • 이달의 일정
  • 순회문고
  • 자유게시판
  • 채용공고
  • 월간잡지
  • 양파마을지도
  • 후원해주시는분들
  • 자원봉사안내

복지뉴스

장애인들 "우리도 고속버스 태워달라" 전국 시외이동권 차별 소송 선포
글번호 3327 등록일 2026-04-01
등록자 새날동대문CIL 조회수 221명
첨부파일

 

전국장애인이동권연대(이하 이동권연대)가 31일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국 동시다발 시외이동권 차별 구제 소송을 선포했다.ⓒ전국장애인이동권연대
전국장애인이동권연대(이하 이동권연대)가 31일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국 동시다발 시외이동권 차별 구제 소송을 선포했다.ⓒ전국장애인이동권연대

【에이블뉴스 이슬기 기자】전국장애인이동권연대(이하 이동권연대)가 31일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국 동시다발 시외이동권 차별 구제 소송을 선포했다.

이동권연대는 2014년부터 매년 추석과 설 연휴에 버스터미널 등을 찾아 “장애인도 버스 타고 고향가고 싶다”며 장애인의 시외 이동권 보장을 요구해왔다.

이에 정부는 2019년부터 시외고속버스에 휠체어 탑승설비 설치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범적으로 시행했고 2022년부터 본사업으로 추진해왔지만, 운수사업자의 소극적 참여로 예산은 매년 불용되고 있다. 현재 휠체어 이용 장애인이 탑승할 수 있는 시외 고속버스는 전국에 한 대도 없는 상태다.

앞서 2017년 광주에서 차별구제 소송을 진행한 결과, 지난해 2월 광주지방법원은 7년 만에 1심 판결에서 휠체어 이용 장애인이 탑승할 수 있는 시외버스를 운영하지 않는 운수회사의 행위를 차별로 인정했다. 판결에 따라 피고 금호익스프레스는 2040년까지 신규 도입하는 버스의 휠체어 접근을 완전히 보장해야 한다.

이동권연대는 "대중교통을 운영하고 있음에도 민간 사업자라는 이유로 책임이 회피되어 왔던 시외·고속노선의 이동권 보장 의무가 법적으로 확인된 귀중한 사례"라고 밝혔다.

이동권연대는 "2023년부터 특별교통수단의 광역 운행이 의무화되었으나 극히 일부 대수만 전면 예약제로 운행되어 원하는 때에 자유롭게 이용할 수 없고, 기차 역시 KTX는 전체의 5석, 일반열차는 4석으로 매우 부족해서 장애인의 장거리 이동권은 심각하게 제약되어 있다"면서 시외이동권 현실을 짚었다.

전국장애인이동권연대(이하 이동권연대)가 31일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국 동시다발 시외이동권 차별 구제 소송을 선포했다.ⓒ전국장애인이동권연대
전국장애인이동권연대(이하 이동권연대)가 31일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국 동시다발 시외이동권 차별 구제 소송을 선포했다.ⓒ전국장애인이동권연대

이에 이동권연대는 전국 권역 8곳 동시다발 소송을 통해 "우리를 태워주지 않는 운수회사의 책임을 묻고, 전국적으로 장애인도 차별 없이 이동하는 사회를 향한 변화를 이끌어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기 지역 원고로 참여하는 중증장애인 이재희 씨는 "저상버스는 많이 개선됐지만 탈때마다 눈총을 많이 받는게 가슴이 아프다. 저도 이제 목포에 계신 어머니를 보기 위해 15분 먼저 도착해야 하는 KTX가 아닌 고속버스를 타고 고향에 가보고 싶다"면서 "작은 반도체부터 탱크, 전투기까지 만든 우리나라가 안전벨트 만들 기술이 없다는 이유로 우리가 탈 버스가 없다는 것이 말도 안된다. 이동권은 공기와도 같다. 죽을 때까지 원고로 참여하겠다"고 강조했다. 

권달주 이동권연대 대표는 "우리는 수십년동안 빼앗겼던 장애인권리, 모든 시민의 당연한 권리인 이동권을 되찾기 위해 8개 권역에서 소송을 돌입하며, 4월 안에는 소송을 시작하겠다"면서 "우리가 제기하는 소송은 단순히 버스 몇대를 늘려달라는 요구가 아니다. 장애인들만을 위한 싸움이 아닌, 유아차를 미는 부모, 노인 등 모든 교통약자의 자유로운 이동권을 꿈꾼다. 모든 버스에 휠체어가 오를 수 있는 그날가지 법원과 시민사회의 정의로운 지지를 호소한다"고 외쳤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이전글 김예지 의원, ‘집단수용시설 인권침해 피해자 지원 특별법 제정안’ 대표발의
다음글 국립재활원, 장애인 건강권 강화 위해 ‘지역사회 재활 체육 프로그램’ 확대 운영
목록
유관기관 배너모음
  • 이전
  • 이후
  • 국세청
  • 국가인권위원회
  • 엔터소프트
  • 엔터소프트
  • 엔터소프트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수집거부
  • 관리자

단체명 : 새날동대문장애인자립생활센터   주소 : (02629)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장한로 43, 6층 (장안동, 광성빌딩)   대표자 : 전정식   고유번호 : 204-82-69572
전화 : 02-959-5603   팩스 :   02-969-5603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서울특별시-제1169호   이메일 : sdcil@sdcil.or.kr
Copyright ⓒ 새날동대문장애인자립생활센터 2015, Supported by Enterso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