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뉴스 이슬기 기자】한국영상자료원과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오는 18일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에서 배리어프리영화 상영회를 연다.
이날 상영될 영화는 올해는 명작 뮤지컬 '라라랜드'다. '라라랜드'는 꿈을 꾸는 사람들을 위한 별들의 도시 ‘라라랜드’에서 뮤지션과 배우의 꿈을 키우고 사는 세바스찬과 미아의 이야기를 뮤지컬로 담아 개봉 당시 전 세계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라라랜드' 배리어프리버전은 '상의원', '킬링 로맨스'의 이원석 감독이 연출하고 '라리랑'의 이주우 배우가 내레이션을 맡아 완성됐다. '라라랜드' 배리어프리버전은 한국어더빙과 음성해설, 배리어프리자막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관람을 희망하는 사람은 상영당일 5일전부터 한국영상자료원 홈페이지(https://www.koreafilm.or.kr/main) 회원 가입 후 무료로 예매 가능하다. 18일 당일 현장 발권도 가능하며 단체관람은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 02-6238-32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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