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뉴스 백민 기자】 장애인문화공간은 오는 23일 대학로 이음센터 5층 이음아트홀에서 ‘우리들의 월화수목금 “오늘, 매일”’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을 일회성 체험이 아닌 지속 가능한 노동과 사회참여의 영역으로 확장하고 문화예술을 통해 장애인의 가능성과 가치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은 2026년 장애인문화공간이 선보이는 문화예술 특화일자리 상반기 공연으로 최중증의 노동자 11명이 신체리듬을 기반으로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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