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서미화 최고위원, “경기도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공공일자리 사업 유지” 촉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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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번호 | 3714 | 등록일 | 2026-10-26 |
| 등록자 | 새날동대문CIL | 조회수 | 1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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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권리중심 공공일자리 폐지되면 880명 해고, 서울 2배 이상”![]() 지난 23일 오전 9시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에서 열린 제27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에서 발언하는 더불어민주당 서미화 최고위원. ⓒ서미화 의원실 【에이블뉴스 백민 기자】 더불어민주당 서미화 최고위원이 경기도의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 사업 폐지 예고를 우려하며 추미애 경기도지사에게 사업을 유지해달라고 촉구했다. 경기도의 해당 사업이 폐지되면 최중증장애인 노동자 880명이 일자리를 잃을 수 있다는 것. 서미화 최고위원은 26일 오전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장애계 확인에 따르면 경기도는 내년 예산에서 이미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 사업 항목을 삭제해 폐지를 예고한 상황”이라며 “사업이 폐지되면 최중증장애인 880명이 하루아침에 해고된다”고 말했다. 이 같은 규모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해고한 장애인 노동자 400명보다 두 배 이상이라고 비교하며 “오세훈 서울시장과 민주당 추미애 지사가 똑 닮았다는 비난을 민주당으로서 감당하기 어렵다. 민주당에서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서미화 최고위원은 "장애계가 오는 27일부터 강력한 투쟁에 나설 것을 예고했다고 전하며 재정이 빠듯하다는 이유로 사업을 폐지해서는 안 된다"면서 " “최중증장애인 권리중심 공공일자리를 돈으로 보지 말아달라. 예산 뒤에 있는 장애인들의 기본권과 삶을 봐달라. 민주당이 오랜 시간 지켜온 신념과 사회적 연대, 책임을 저버릴 수는 없다”며 추미애 지사의 답변을 기다리겠다고 밝혔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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