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화면

  • 새날 알림마당

  • 월간잡지/마을지도

  • 주요서비스안내

  • 후원/자원봉사 안내

  • TOP

  • 자립생활

    자립생활

    • 자립생활이란
    • 자립생활역사
    • 자립이념, 원칙
    • 탈시설사업이란
  • 주요서비스

    주요서비스

    • 기본사업
    • 지역사회서비스
    •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 장애인근로지원서비스
    • 장애인자립생활주택
    • 무료셔틀버스
  • 알림마당

    알림마당

    • 공지사항
    • 갤러리
    • 복지뉴스
    • 이달의 일정
    • 순회문고
    • 자유게시판
    • 채용공고
    • 월간잡지
    • 양파마을지도
    • 후원해주시는분들
    • 자원봉사안내
  • 센터소개

    센터소개

    • 인사말
    • 걸어온길
    • 미션, 비젼
    • 조직도
    • 활동지원기관 현황
    • 오시는길

닫기
  1. 자립생활

    • 자립생활이란
    • 자립생활역사
    • 자립이념, 원칙
    • 탈시설사업이란
  2. 주요서비스

    • 기본사업
    • 지역사회서비스
    •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 장애인근로지원서비스
    • 장애인자립생활주택
    • 무료셔틀버스
  3. 알림마당

    • 공지사항
    • 갤러리
    • 복지뉴스
    • 이달의 일정
    • 순회문고
    • 자유게시판
    • 채용공고
    • 월간잡지
    • 양파마을지도
    • 후원해주시는분들
    • 자원봉사안내
  4. 센터소개

    • 인사말
    • 걸어온길
    • 미션, 비젼
    • 조직도
    • 활동지원기관 현황
    • 오시는길

알림마당

  • 아이콘
  • 공지사항
  • 갤러리
  • 복지뉴스
  • 이달의 일정
  • 순회문고
  • 자유게시판
  • 채용공고
  • 월간잡지
  • 양파마을지도
  • 후원해주시는분들
  • 자원봉사안내

복지뉴스

연금공단 장애 개념·범위 확대 제도개선” 주문
글번호 396 등록일 2022-10-12
등록자 새날동대문CIL 조회수 1102명
첨부파일

강훈식 의원, 의학적 기준 중심…장애출현율 5% 불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강훈식 의원이 11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연금공단 국정감사에서 국민연금공단 김태현 이사장에게 장애 개념과 범위 확대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달라고 주문했다. ⓒ국회방송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강훈식 의원이 11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연금공단 국정감사에서 국민연금공단 김태현 이사장에게 장애 개념과 범위 확대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달라고 주문했다. ⓒ국회방송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강훈식 의원이 11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연금공단 국정감사에서 우리나라의 장애인 출현율이 저조함을 지적하며, 장애 개념과 범위 확대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달라고 주문했다.

강훈식 의원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장애인 출현율은 2019년 5.4%로, OECD 국가들의 장애인 출현율과 비교했을 때 저조한 수준이며, 평균보다 낮다.

강 의원은 “나라마다 장애를 정하는 기준이 다른데 우리나라는 장애기준이 의학적 기준의 장애인만 포함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는 활동 및 참여의 기준을 장애의 기준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는 매우 중요한 기준”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나라는 1년에 약 4만 명이 장애정도 심사를 신청하는데 1만 명은 이의신청을 하며, 활동지원과 이동지원사업 등 세부사업을 살펴보면 활동지원은 20%, 이동지원은 70%까지, 부적격 결정 비율은 확 높아진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CRPS와 뚜렛증후군이 장애 유형으로 포함되는 등 장애 유형이 확대된 것은 장애정도심사위원회의 성과라고 생각한다”면서도 “하지만 우리나라는 장애를 5.4%밖에 인정하지 않는 나라”라고 꼬집었다.

국민연금공단 김태현 이사장은 “장애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장애에 대해서 국가적 지원을 받고 있지 못하다면, 국민연금공단도 기여할 부분에 대해 할 수 있는 것을 다 하겠다”고 답변했다.

강훈식 의원은 “장애는 사람이 아니라 환경과 사회가 만드는 것이다. 이것을 명심해달라”며, “우리나라에서 장애가 많이 출현될 수 있도록 장애 개념과 범위를 늘리는 방향으로 제도를 개선하고 장애정도심사위원회를 활성화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김태현 이사장은 “유념하고 개선에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이전글 장애인 영화관람권 보장’ 내년도 깜깜하다
다음글 장애인활동지원기관 주민세 감면 대상 포함
목록
유관기관 배너모음
  • 이전
  • 이후
  • 국세청
  • 국가인권위원회
  • 엔터소프트
  • 엔터소프트
  • 엔터소프트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수집거부
  • 관리자

단체명 : 새날동대문장애인자립생활센터   주소 : (02629)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장한로 43, 6층 (장안동, 광성빌딩)   대표자 : 전정식   고유번호 : 204-82-69572
전화 : 02-959-5603   팩스 :   02-969-5603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서울특별시-제1169호   이메일 : sdcil@sdcil.or.kr
Copyright ⓒ 새날동대문장애인자립생활센터 2015, Supported by Enterso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