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공단 고용개발원 학술지 ‘장애와 고용’ KCI 등재 학술지 자격 유지 | |||
|---|---|---|---|
| 글번호 | 444 | 등록일 | 2022-11-04 |
| 등록자 | 새날동대문CIL | 조회수 | 1237명 |
| 첨부파일 | |||
▲ 장애와고용 제32권 제3호 표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개발원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개발원(원장 김언아, 이하 고용개발원)은 학술지 ‘장애와 고용’이 한국연구재단이 실시한 ‘학술지 재인증평가’ 결과 94.04점의 높은 점수로 KCI 등재 학술지 자격을 유지했다고 4일 밝혔다.
고용개발원이 발간하는 ‘장애와 고용’은 장애인 고용 및 직업재활 분야의 학문 저변 확대, 신진연구자 발굴 및 열린 학술 공간 마련을 위해 1991년도 첫 발간됐으며, 2009년 KCI 등재학술지로 처음 선정돼 14년째 유지되고 있다. KCI 등재 학술지는 지난 3년간의 학술지 운영 상태에 대한 여러 항목을 평가해 점수가 85점 이상일 경우 자격이 유지된다. ‘장애와 고용’은 논문 게재율, 게재논문의 학술적 가치와 성과, 투고논문 심사제도의 구체성 및 엄정성 등 다양한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2021년도 영향력지수 순위에서 사회복지학 분야의 학술지 35종 가운데 1위를 달성해 해당 평가항목(인용지수)에서 만점을 받았다. 평가위원은 ‘장애와 고용’이 다양한 영역의 학문에서 장애인고용과 관련된 논문들을 게재하고 있어 통합적인 학문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학술지뿐 아니라 토론회, 포럼, 학술대회, 동향지 발간 등 학술지와 연계된 학문적, 실천적 활동이 활발하다는 점도 높이 평가했다. 공단 김언아 고용개발원장은 “‘장애와 고용’이 KCI 등재 학술지 자격을 유지한 것은 연구자들의 장애인고용 분야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열정이 이뤄낸 결과”라며 “특히 높은 점수로 등재 학술지 유지가 된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 앞으로도 다양하고 질 높은 논문을 게재해 장애인고용 연구 생태계를 선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학술지 ‘장애와 고용’은 매년 2월, 5월, 8월, 11월 연 4회 발간되며, 온라인논문투고사이트(https://edi.jams.or.kr)에 투고료나 심사료 없이 상시 투고 가능하다. 게재논문은 고용개발원 홈페이지(https://edi.kead.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
|||
| 이전글 | 시청각장애인 재난 사각지대 ‘빨간불’ |
|---|---|
| 다음글 | 시각장애인 놀이기구 보호자 동반 요구 “차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