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화면

  • 새날 알림마당

  • 월간잡지/마을지도

  • 주요서비스안내

  • 후원/자원봉사 안내

  • TOP

  • 자립생활

    자립생활

    • 자립생활이란
    • 자립생활역사
    • 자립이념, 원칙
    • 탈시설사업이란
  • 주요서비스

    주요서비스

    • 기본사업
    • 지역사회서비스
    •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 장애인근로지원서비스
    • 장애인자립생활주택
    • 무료셔틀버스
  • 알림마당

    알림마당

    • 공지사항
    • 갤러리
    • 복지뉴스
    • 이달의 일정
    • 순회문고
    • 자유게시판
    • 채용공고
    • 월간잡지
    • 양파마을지도
    • 후원해주시는분들
    • 자원봉사안내
  • 센터소개

    센터소개

    • 인사말
    • 걸어온길
    • 미션, 비젼
    • 조직도
    • 활동지원기관 현황
    • 오시는길

닫기
  1. 자립생활

    • 자립생활이란
    • 자립생활역사
    • 자립이념, 원칙
    • 탈시설사업이란
  2. 주요서비스

    • 기본사업
    • 지역사회서비스
    •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 장애인근로지원서비스
    • 장애인자립생활주택
    • 무료셔틀버스
  3. 알림마당

    • 공지사항
    • 갤러리
    • 복지뉴스
    • 이달의 일정
    • 순회문고
    • 자유게시판
    • 채용공고
    • 월간잡지
    • 양파마을지도
    • 후원해주시는분들
    • 자원봉사안내
  4. 센터소개

    • 인사말
    • 걸어온길
    • 미션, 비젼
    • 조직도
    • 활동지원기관 현황
    • 오시는길

알림마당

  • 아이콘
  • 공지사항
  • 갤러리
  • 복지뉴스
  • 이달의 일정
  • 순회문고
  • 자유게시판
  • 채용공고
  • 월간잡지
  • 양파마을지도
  • 후원해주시는분들
  • 자원봉사안내

복지뉴스

의료사고 피해자 이소희 의원, “아무것도 모른 채 수술받으시겠습니까?” 공론화
글번호 3587 등록일 2026-07-28
등록자 새날동대문CIL 조회수 127명
첨부파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이소희 의원이 오는 29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에서 ‘의료사고 이력, 국민은 알아야 합니다’ 국회토론회를 개최한다.ⓒ이소희의원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이소희 의원이 오는 29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에서 ‘의료사고 이력, 국민은 알아야 합니다’ 국회토론회를 개최한다.ⓒ이소희의원실

【에이블뉴스 이슬기 기자】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이소희 의원이 오는 29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에서 ‘의료사고 이력, 국민은 알아야 합니다’ 국회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국민의 안전과 알권리 보장을 위한 의료사고 이력공개 제도의 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환자가 의료인을 선택하기 전에 필요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의료사고 이력공개 제도의 도입 필요성과 구체적인 설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다.

현재 환자는 의료기관이 제공하는 광고·홍보 정보는 쉽게 접할 수 있는 반면, 의료사고 관련 확정판결 이력을 해당 의료인과 연결해 손쉽게 확인하기는 어렵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이러한 정보 격차를 보완하기 위한 공개 대상·기간·방법과 의료인 권리 보호 장치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토론회에서는 변호사 등 국내 다른 전문직의 징계정보 공개제도와 미국·영국 등 해외의 의료인 정보 공개 사례를 검토하고, 의료사고 이력공개 제도의 공개 대상과 기간, 정보의 범위, 제공 방식, 환자의 접근 절차 및 정보 공개 대상 의료인의 권리 보호 장치 등을 폭넓게 논의할 예정이다.

발제는 박성민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가 맡아 환자의 알 권리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의료인 이력공개 제도의 필요성, 국내외 제도 사례와 입법적 시사점을 발표할 예정이다.

의료사고 피해자이자 장애 당사자인 이 의원은 “병원 광고는 검색 한 번이면 볼 수 있지만, 의료사고 관련 확정판결 이력은 환자가 확인하기 어렵다. 생명과 신체를 맡기는 선택에서 이보다 더 중요한 정보가 어디 있겠는가”라고 밝혔다. 

장애인일자리

이어 “저 역시 의료사고 피해자다. 아무것도 모른 채 수술대에 오르는 국민이 더는 없어야 한다. 환자가 실질적으로 접근하기 어려웠던 정보를 알 권리와 선택권으로 돌려놓겠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이 제도는 모든 의사를 잠재적 가해자로 보는 장치가 아니다. 객관적인 공개 기준과 제한된 공개 범위·기간, 의료인 권리 보호 장치를 함께 설계해 환자 안전과 책임 있게 진료하는 의료인의 신뢰를 동시에 지키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번 토론회에서 제시되는 환자단체와 법률·보건의료 전문가 등의 의견을 종합해, 의료사고 이력공개 제도의 구체적인 도입 방안과 관련 법률 개정안을 검토·추진할 계획이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이전글 장애인을 위한 기술·디자인, '제9회 디테크 공모전’ 개최‥9월 11일까지 접수
다음글 ‘2026 도시가스 트레일 온런 강원’ 참가비 전액, 오티즘 당사자·가족 위해 기부
목록
유관기관 배너모음
  • 이전
  • 이후
  • 국세청
  • 국가인권위원회
  • 엔터소프트
  • 엔터소프트
  • 엔터소프트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수집거부
  • 관리자

단체명 : 새날동대문장애인자립생활센터   주소 : (02629)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장한로 43, 6층 (장안동, 광성빌딩)   대표자 : 전정식   고유번호 : 204-82-69572
전화 : 02-959-5603   팩스 :   02-969-5603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서울특별시-제1169호   이메일 : sdcil@sdcil.or.kr
Copyright ⓒ 새날동대문장애인자립생활센터 2015, Supported by Entersoft.